
Re: Re: 챙 없는 모자^*^뜨게질 방에서 배웠어요^***^
글로리아
2011.10.03
조회 105
강명옥(pass733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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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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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모자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 >
> > 가게가 북향이고 상가뒷편에 15층 아파트가 햇빛을 가리고 있어서
> > 벌써부터 머리가 시려옵니다.
> >
> > 오늘부터 제가 검정 뜨게실로 짠 모자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
> > 아마도 춘 삼월까지 챙없는 패션 모자로 두피를 보호해야겠지요.
> >
> > 우리 모두 다 찬 바람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 >
> > 김경호^*^*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
> 영순님!
> 뜨게까지 하시는군요
> 정말 능력있는 멋진여인 입니다
> 영재님 여기요 여기요 ㅎㅎㅎ
> 저도 추위을 타서 오늘은 준비 단단히 하고 출근했어요
명옥님,,,,제가 쓰고싶은 스타일의 모자를 구할 수가 없어서
뜨게질 방에서 배워가면서 뜬것입니다.
생각보다는 훨씬 더 간단하고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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