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이 진행하시는 이시간이면 바쁜일과속에 한숨돌리고 커피한잔의 여유와 솜사탕처럼 달콤한 음악으로 하루의 지친 마음을 달랩니다
오늘은 너무힘들고 괴롭지만 내일은 분명 희망이있고 행복할거라는 믿음의 씨앗을 소중하게 키우면서 또다시 힘을 내봅니다
이곳 먼지와 소음속에서도 즐겁게 일하고있는 아줌마들 연실 근복 은희
혜자 모두들 사랑합니다
신청곡; 이문세-광화문연가
ART-슬픈얼굴
DJ DOC-그녀의 속 눈썹은 길다
다비치-안녕이라고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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