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유 콘서트에 다녀오신 분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다녀오신 후기 좀 올려주세요.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밭에서
우와~~~콘서트라...다녀오신 분들은 그 좋은 기분이
한참 가겠지요.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설레이는 일을
많이 접해야하는데..
설레이는 일을 많이 접해야 건강해지는 길이지요.
전 알바라 그 좋은 콘서트에 못갔지요.
콘서트에 가면 물론 가수들도 인기 짱이겠지만...
그러나 가수보다 더 인기가 더 많으신 분은
매일 라디오를 들으면서 정이 듬뿍 들은 유가속팬에게는
유영재님이지요.
저도 언젠가는 알바 안하면 콘서트 장소에 가겠지요.
그리고 살다보면 오랜 시간이 흘러서 성남에도 팬이 많이 생기면
남한산성유원지 입구에 콘서트 장소로 그만인데...
성남에 오실 날도 있을까요? 꿈이지요.^^
아무튼
러빙 유 콘서트에 다녀오신 분들 부럽습니다.
그 좋은 기분으로 좋은 일 가득하세요.
유영재님, 정서임님,
매일 늘 유가속 열심히 들으면서 알바하면서
감사한 마음 가득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양희은의 그대있음에
김연숙의 숨어우는 바람소리
김영태의 내가부를 너의이름
바비킴의 소나무
네잎크로바의 하늘에서 온 편지
윤태규의 위대한 사랑
한곡이라도 선곡이 될까요?
두근두근 기다려볼랍니다.
유영재님, 정서임님, 그리고 오시는 님들
모두모두 이 가을에 좋은 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러빙 유 콘서트는 대박 나셨군요.
김진숙
2011.10.08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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