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합니다^^ 어제는 십년만에 신랑과 노래방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오랫만이라 서로 머쓱이 앉아 시간만 흘려보내다.....
뒤늦게 발동이 걸려 쥔장이 보너스로 주신 26분까지 한시간이 넘게 소리치다 왔습니다.
최신곡을 모르는 탓에 신랑과의 추억이 시작 된 80년대 후반에 노래만 열심히 부르다왔습니다^^ 그래도 넘 행복하다 말해주는 신랑이 고맙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채우야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우리 먼길을 돌아 너무 늦은 나이에 다시 만났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아니 그 날만큼만이라도 함께 사랑하며 살자 하늘만큼땅만큼 영원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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