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은행잎이 빼지에 4개나 새겨진 대학을 나왔습니다
여학생이 10%정도인 시대인지라
그 유명한 잔디(금잔디광장)에 한번 두다리 뻗어 보고 싶었으나 4년동안 한번도 그 소원 못 이루고 졸업을 했습니다
그시절 저의 절 친이었던 (정 수 선)
졸업한지 30년이 가까운 지금 그녀와 연락이 두절 되었지요
지금 그녀가 이방송 듣고 있을 것 같군요
수선아 연락 좀 해라
친정 전화 번호 안 바뀌었다 !
김정호의(날이 갈 수록) 장사익의 (봄날은 간다 ) 박경애의 (상처)
을 그녀와 듣고 싶어요
그리고 유익종 의 콘써트도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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