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2번출구 예요
조수경
2011.10.26
조회 47
요즘은 나이를 이렇게 말한다네요...
어느덧 그리되었네요
얼마전 친구와 기차여행을 다녀왔어요
짧은일정이였지만 참 행복했네요
그때 함께 들었던 노래가 듣고 싶네요 임수정 연인들의 이야기.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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