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깊어가는데..
박종학
2011.10.27
조회 36
가을은 깊어가는데.. 시제는 지내야겠고.. 집사람은 새벽에 급체로 입원해 있고.. 어머니는 편찮으시고.. 어찌해야 하오리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