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 오라버니~
저는 cbs 애청자 4학년5반 세상에서 가장 흔한 김영숙이라고 합니다.
12에 만납시다에는 몇번 사연도 올렸었고 했었는데 여기는 사연은 첨이네요~ㅎㅎ
신랑이 사장이라서ㅋㅋ 퇴근이 좀 빠르다 보니 항상 주방에서 라디로를 켜고
가사일을 하는 시간이 4시쯤이랍니다.
그래서 당연이 사연올리기가 힘들지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작정하고 사무실에서 이렇게 사연과 신청곡을 미리 올리고 갑니다.
이맘때쯤 항상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한경애 : 옛시인의 노래, 파도였나요
계은숙 : 계절이 두번 바뀌면
장은숙 : 당신의 첫사랑
이중에 두곡정도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고요~ 한곡만 들려주셔도....ㅎㅎ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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