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스런 이길을 사뿐사뿐 걸어가고 싶내요...
박혜영
2011.11.08
조회 33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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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이 길의 노란 은행잎을 밟기가 아까웠어요.
> 이렇게 고운 가을 은행 나뭇잎을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한 날입니다.
>
> 김범수^*^*약속^^*
>
영순님?
이 고운 은행잎길을,
온갖 가득 사치부리고,
분위기있게 사뿐사뿐 거닐고 싶어져요...
아,감탄이 나올 정도로 ,
분위기잡고 거닐고 싶은 낭만스런 길이내요...
커피 한잔도 생각나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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