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게시판에서 인사드리네요. 2006년도에 한번 영재님이랑 통화한적있었는데...지금도 영재님 목소리 들으면 가슴이 쿵쾅쿵쾅 뛰는게 너무 설랩니다. 오늘이 제47번째 생일이예요. 내일은 친정엄마생신인데 영재님께서 축하해주시면 혼자 보내는생일이 정말 외롭지 않을것 같네요.남편은 지방근무 큰아들은 군대 갔고 작은 아들은 고3수험생이라 늦게 오고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신청곡 꼭 틀어주제요.
((조용필씨의)) ((그겨울에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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