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시인의 노래"를 신청하오며...
최부자
2011.11.08
조회 49
살롬!
정년퇴직한 남편의 보험을 들면서
직업란 체크를 하는데 눈이 "무직"에 멈추길래
저도 모르게 화끈 놀라...
얼른 "자유기고가"라 써고
보험사 문을 나서는데 어찌나 맘이 짠- 하든지예~
하늘엔 늦가을 비 까지 내리고예~
남편의 건강을 기도하며...
"옛 시인의 노래"를 신청하오니 꼬-옥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부산에서 상아엄마 올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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