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어져가는 가을이 너무 아쉬워요 요즘은 늘 하늘도 흐리고
꼭 우울한 제 마음 같아요? 날씨가 비가 올것 같아요~~
멀지않아 또 한해가 가고 나이는 한살 더 먹고 해놓은것없이 늘
실속없게 바쁜 제 삶이 어느때는 허무하게 느껴져요~ㅠㅠ
오늘도 이허전함과고독함을 멋진 유영재씨 목소리와 좋은
음악으로 이시간 함께하며 감사히 즐기렵니다, (수고하세요)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김경호~암연
김정호~날이갈수록
이정희~그대생각
전유나~너를 사랑하고도
* 수능모두 대박 나시길 기도합니다,*
~~스티커 언제쯤 보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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