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이 아쉬워요~~^^
권순옥
2011.11.09
조회 46


멀어져가는 가을이 너무 아쉬워요 요즘은 늘 하늘도 흐리고

꼭 우울한 제 마음 같아요? 날씨가 비가 올것 같아요~~
멀지않아 또 한해가 가고 나이는 한살 더 먹고 해놓은것없이 늘

실속없게 바쁜 제 삶이 어느때는 허무하게 느껴져요~ㅠㅠ

오늘도 이허전함과고독함을 멋진 유영재씨 목소리와 좋은

음악으로 이시간 함께하며 감사히 즐기렵니다, (수고하세요)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김경호~암연

김정호~날이갈수록

이정희~그대생각
전유나~너를 사랑하고도
* 수능모두 대박 나시길 기도합니다,*
~~스티커 언제쯤 보내주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