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롬!
유선생님, 어제는 생방송을 안하셨다고예?~
어제 처음으로 신청곡과 사연에 글 올렸는데...
자리에 안계셨네예~ 아쉬워 다시 이렇게 올립니다.
정년퇴직한 남편의 보험을 들면서
직업란 체크를 하는데 눈이 "무직"에 멈추길래
저도 모르게 멈칫! 놀라...
얼른 "자유기고가"라 써고
보험사 문을 나서는데 어찌나 맘이 짠- 하든지예~
하늘엔 늦가을 비 까지 내리고예~
남편의 건강을 기도하며...
"옛 시인의 노래"를 신청하오니 꼬-옥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부산에서 상아엄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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