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저의 52번째 생일입니다
노상인
2011.11.09
조회 40
안녕하세요
가게문열면서 문닫을때 까지 CBS라디오와 함께하는
왕~~~펜 입니다
어제는 아내 생일 내일은 저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 미루고 하루 당겨서 오늘 생일 같이합니다
동갑내기로 만나 지금까지 어려운 고비를 많이 넘겼지만
딸,아들 잘 성장하게해준 아내의 내조에 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52번째 생일 축하해주세요
듣고 있을께요
신청곡 노사연의 만남
이나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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