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십년만에 큰딸 한나를 낳았고 늦은나이에 아이를 힘들게 낳았기에
둘째는 생각도 못하고 한나재롱에 만족하며 살았는데...
결혼 십칠년만에 둘째가 태어났답니다^^마흔넷에 우리를 찾아온 둘째
한결이...너무나 착하고 순한 딸을 키우다가 늦게 태어난 아들이 정말
감당이 안됩니다~~~남자라서 그런지 극성이 이루말할 수 없고...성격도
큰애랑 너무 다르고...그래도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런 한결이가 젤로 좋아하는 코코몽~~~뽀로로 치이로 코코몽!!!
눈을 떼지못하고 웃고 따라하고...
시골에살아 촌스럽기 짝이없는 우리 한결이...
능동은 결혼해서 신혼초에 몇년 살았던 곳이랍니다
그 어린이회관에서 공연한번 보여주고 싶네요~~~~~
촌놈 서울구경 한번 하게 해주셔요^^
아빠닮아서 음악적 재능이 쫌 보이는 한결이가
요즘 젤로 좋아하는 노래는?
허각의 나를 잊지 말아요~~~~
핸드폰이 난 너무 부럽습니다 요부분을 어찌나 웃기게 부르는지 ㅎㅎㅎ
높은음이 안올라가니.......

코코몽 좋아하는 아들 한결이...
이연희
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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