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아들 힘내자
이정숙
2011.11.08
조회 43
말로만 듣던 고3수능. 항상 남의 얘긴줄 알았는데 ...
드디어 실전의 날이 다가왔네요.
딱히 지금 아들한테 해주고픈 예기는 없네요.
그냥 평소 하던데로 최선을 다하라는 말밖에요.
근데 긴장한탓인지 평소 건강하던애가 감기가 왔네요.
감기 박차고 일어나서 이틀만 고생더 하자구나.
유영재씨!!! 아들한테 아니 고3 모든학생들한테 힘과 용기 북돋는 노래 하나
부탁드릴께요.
아들 사랑한다. 힘내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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