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제 2의 인생(신청곡:나훈아의 영영)
이재은
2011.11.09
조회 392
안녕하세요~~매일 듣기만 하다가 이렇게 사연을 쓰려니 기분이 묘하네요
30년동안 농사를 지어온 부모님이 농사를 젖고 얼마전에 고향을 떠나 춥고 곰팡이 냄새가 없는 도시의 아파트로 이사를 하셨답니다
전 너무 서운했어요
그래도 고향을 떠난다니 처음 얘기를 들었을때 마냥 울었는데
이젠 부모님이 편하게 사시는걸 보니까 저도 기쁩니다
이웃사촌이 가족보다 더 의지가 되었을텐데요 그건 좀 아쉬워요
그래서 묵은짐 다버리고 맘 편하게 이사왔답니다
:엄마 아빠 저희가 자주 찾아가서 뵐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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