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들으며
늘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했더니 요렇케 생기셨네요
생각의 깊이가 익사할 만큼 깊고...(...너무 아부죠?)
당찬 자신감이 느껴져 들을 때 마다 편안하고
기분 좋습니다.
항상 그 자리에 있는 사람으로,
프로그램으로 남길 바랍니다.
요새 이선희의 '인연'이란 노래가 많이 가슴에
와 닿네요... 선곡해 주시믄 감사~~
다음번엔 좋은 사연 남길께요
(얼마전에 동갑인걸 알았다요...근데 얼굴보니..
몇년전 사진인겨?..)

오고 가는 차 안에서 늘 듣는 방송... 오늘 가입했다요
이혜옥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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