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찌푸른 날씨에 선곡과 말씀이 이웃집 친우 같네요.
날씨는 왜 이리도 침치한지요?
창 밖에 떨어지는 낙옆은 세월에 순웅하며 고요히 쌓여지고, 한 해을 같이 하여준 나무에 몸을 드려 감사하는듯 한 잎 위에 또 한 잎을 싸아가네요.
날씨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색깔로 인사하고,나에게는 기나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고 따스한 봄날에 보자고, 한 바귀 빙 돌아서 내려 앉네요,
그래 같이 했던 한해 이렇케 마감하여 가는데 나는 이 한해을 무엇으로
채워는가???. 텅 빈 가슴을 채울 노래 한곡 신청 함니다...
지금도 늣둥이 딸에 등록금 준비을 위해 알바을 하고 있는 아내
김미선과 같이 듯고 싶어요
신청곡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젖은 손이 애처러워 살며시 잡아본 손)
가 수 :하수용(맞는 모르겠네요? 곡과 가수을 6학년이라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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