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중지 결혼 반지^*^*^*^*
글로리아
2011.11.16
조회 50
제가 알고 지내던 이웃집 부인이 주택에서 몇가구 세를 주고 살았어요.

집안 애경사로 시골 다녀와야 하는데 빨래나 집안 일할때 닳아질까봐
안 끼고 아끼던 결혼 반지 목거리를 세든 사람들이 훔쳐갈까봐 염려돼서
시골가는 가방안에 넣어갖고 갔어요.

서울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다가 오랫만에 시골 친지들께 많은 선물도 사고,짐이 많아서 잠깐,화장실에 다녀 온 사이에 그 폐물이 든 가방만 감쪽같이 사라져버렸어요.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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