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 넘어 출발한 평택의 장례식장 다녀와서 집에 도착하니
새벽 2시였어요.
남편은 테레비를 켜두고 졸다가 현관문 여는 소리에 깬 듯^*^*
그제서야 안방에 들어가서 잠듭니다.
저는 남편이 왜 늦는지 알면 그냥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납니다.
남편이 몇시에 들어왔는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남편은 제가 올때까지 기다리면서 잠을 안자고 신경을 곤두서고 있어요.
참 별스럽게 다르지요^*^*
이현우^*^*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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