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오솔길에서
김주미
2011.11.22
조회 54

둘레길이 아름다운 수락산 언저리에서 친구와 차를한잔하고
낙엽이 쌓인 오솔길을 바라봅니다
낼모래면 나두 오십 나뭇잎처럼 내나이도 쌓입니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을 밟으며 하늘한번 바라보고 내려와 음악신청합니다
동창회를 만들어준 친구가 아픕니다
아픈친구 정숙이 하테 힘을 실어주고싶어요

정숙아 기운내 우리 손잡고 환갑때는 여행가야지

신청곡:모두가 사랑이에요 곡: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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