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주머니
노은회
2011.11.22
조회 66
우리 아들 중2학년이 모래주머니을 사달라고 하기에~자기가 직접 중량을 선택해야 한다기에 같이가서 4키로그램를 사주었어요.한달도 않되어 찌져진 거에요.하두 아쉬워 해~또 4키로그램 으로 사 주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보니 집안에 헌 모래 주머니가 보이지 않은 거여요. 하두 이상해 아들보고 찌져진 모래 주머니 어떻게 했냐고 물으니~시~ 익~웃으며 시발주머니을 가리키는 거여요.신발주머니를 보니. 세상에~그안에 찌져진 모래주머니를 넣고 학교를 다닌 거여요.난 너무 어이가 없어.. 아니 발목에 4키로그램도 모자라 또4키로 그램를 신발주머니를 넣고 다니냐고 힘도 않드냐고 물으니.. 우리 아들 또 시익~웃으며 괞찮다는 거여요~그래서 아들몸에 8키로 그램을 지니고 등 하교를 하네요~.친구들이 신기해 하며 한번씩 해보고는 부러워 한데요 ^^~.아들 김 수환 그래. 지금 처럼만 씩씩하고 이쁘게 자라다오~^^제발. 약속 .~ 아님 빅뱅 불은 노을은 아들이 좋아해요 ~부탘 좀 할게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