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윤경숙
2011.11.22
조회 54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사연보내네요^^
4시부터 6시까지 두시간 참으로 행복하게 잘듣고있습니다..
<63토끼 모여라>란 멘트에 동지의식(?)이 발동..
아들이 지난5월31일 입대해서
노도명문카페에서 수다떨고있었거든요..
아들을 군대에보낸 인연으로 모여서
아들생일축하사연올려주시면 축하드리고
지난11월1일 일병으로 진급한 우리아들 축하해달라고 사연올리면
축하받고요..ㅋㅋ
이러저러한 인연..
어제 49세 제 생일
다음달이 지나면 50..
사랑스러운 인연으로 50,60,70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 인연은 야생화가 아니어서
적당한 햇볕과
적당한 바람과
적당한 물을 주어야 자란다고합니다..>

이선희의 인연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