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김미숙
2011.11.22
조회 46
아들 지금쯤 열심히 일하고 있겠지!!
맡은바 자기일에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힘들지만 좀만 노력하자. 먼훗날을 위해서 자기계발을 하자.
신청곡: 조관우 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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