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청곡 신청합니다.
박세우
2011.12.01
조회 63

그동안 청취는 하고있었지만
참여는 하지 못했습니다.
유가속으로 여러분들 안녕하시지요.
벌써 12월 입니다.
하루가 너무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세월가는 속도가 나이와 같다고들 하지만 너무 야속합니다.
후회없는 한해가 되기위해 조금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12월2일 신청곡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 임형순
이별을 느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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