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어느 문구점이 폐업을 하고 있어요.
그 가게는 신도시가 생긴 초기에 오픈했으니 20년이 넘은 곳입니다.
제가 알고 지내는 주변 상인들이 폐업을 많이하고 있어서 이런 꿈을 꾼 모양입니다.
저희 가게 뒷쪽의 또레오래 치킨집 사장님은 대기업의 임원으로 근무하다가
명퇴하고서 5년정도 운영했지만,요즘엔 거의 임대료도 안 나온답니다.
내년 계약기간 만료되면 가게 오픈할때 들었던 권리금과 시설비 그냥 포기하고 가게 문 닫는다고 하네요^*^*
거래처 영업사원한테 어젯밤 꿈이야기를 하면서 염려를 했더니만
가게를 문 닫는 곳은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어요.
영업이 부진한 곳은 위치가 안 좋거나 운영을 잘 못하거나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요.
함께 휩쓸리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조덕배^*^꿈에^*^*^*

어젯밤 꿈에^**^^**^ㅎㅎㅎ^^*^*ㅎ^*^**^^*
김영순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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