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깊은 슬픔에 잠겨들었었습니다. 작년 아버지 돌아가시고 몹시 힘들 때, 강허달림의 `미안해요'를 듣고 한없이 울었었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제 내면의 심층까지 와닿아서 마음을 울렸었지요. 우리나라 가수들 중 아주 독특한 음색을 가진 블루스의 강허달림이 초대가수라니 기대됩니다.
저는 강허달림의 `미안해요'를 신청합니다.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반포 애청자
강허달림님이 초대된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이인화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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