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그 책을 손에 넣어 지금 읽고 있습니다~
김광석노래를 많이도 좋아했구 노래부르는 모습에 가슴설레여하기도 했는데
푸근한 햇살이 창으로 쏟아져 내리는 오늘...
김광석님이 정말 그리운 날이네여^^
화려한 꽃잎보다 수수한 나무껍질 같은 그런사람,
김광석의 나무 듣고 싶으네요~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
이연희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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