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쨩이야..너무 멋있어.."
신이난 딸의 목소리에
'아..꽃바구니가 도착햇구나..'
직감 했습니다.
로고송에 당첨되어 박승화님이 직접 불러주신 응원의 메서지가 아직도 가슴가득한데 아이에게 전해진 꽃바구니가 딸 아이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언니들이 뭐 이뻐서 이런 선물을 받느냐고 하는데.."
그들은 모르지요.
이세상 그 어느것보다도 귀하고 값진 아이란것을..
고맙습니다.
작은글에 너무 많은 기쁨과 행복을 주신 박승화님.피디님.작가님..이행복함을 다 전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청곡으로 대신합니다.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박상민-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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