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허락된 날
박승화 (유리상자)
2012.05.19
조회 44
신나게 한번 놀아보세요... 야단은 놀고 나서 맞으시고...ㅎㅎ



정은경(eun916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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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은 같은 일을 하는,했던..
> 지인들을 만나 늦은 시간까지^^수다를 떨 생각에 지금부터 설레네요.
> 우린 술도 못하는데..만나면 12시를 넘겨서..
> 신랑한테 눈치 쫌 보이지만 이날만은 허락된 날이라서요^^
>
> 윤도현의 사랑투 ^^ 부탁드려요~~~
>
> 오빠 댓글 나도 받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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