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BS 애청자 입니다.
다름이아니고,
박승화씨..참 노래 잘합니다.
라이브도 끝내주고요...
7080 그 많은 원곡을 감상하고싶고,
또 같은 노래 들어도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
이 시간대의 음악들..
해당 가수가 직접 라이브를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가끔)
전혀 다른 음색,특징,분위기가 다른 박승화씨의 계속된 라이브는
원곡 가수의 느낌을 새롭게 느껴지기 보다는
라이브 카페 Feel 이 느껴질수 있습니다.
이번개편때 승화씨를 투입하여 라이브로 승부보려는
컨셉이셨던거 같은데요...의도는 좋습니다만
잦은 라이브는 오히려...원곡을 더 듣고싶은 갈망을 불러일으킬수 있습니다.
노래나 많이..자주 틀어주세요...
이명훈의 얼굴 빨개졌다네 를 연속으로 10번씩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당시 꽃미남이 그렇게 부른 모습을 생각하면서 노래를 들으니
전혀 지루하지 않아서 입니다.
따라부르는 라이브는 그냥 그 가수를 따라 부른거라,
금방 질릴수 있습니다.
CBS의 강점이 멉니까?
초대손님 없고, 쓸데없는 잡담없이
노래를 많이 틀어주는거 아니겠습니까?
원본 많이,자주 틀어주세요~
그리고 버스커버스타 인지 뭔지..
.12시에도 자주 나오는데
이시간대에서는 듣지 맙시다...
정말..목소리,멜로디 등...심각하게
몸에서 거부반응 일어남....

건의사항(제작진 분들께)
물텀벙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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