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름하네요 멋진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우리 아들은 언제 군대 가려나...... 흠....
김삼주(solbe0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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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살인 아들을 지금도 강아지라고 부르는 엄마입니다.
> 어렸을때 너무 마니 아퍼서 제속을 엄청 태운 아들이라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 봐도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공부타령도 하지 않았고 해달라는 것은
> 다해주면서 키운 아들이 군대에 갔습니다.
> 남들보다 늦게 군대를 간 아들이 처음에 적응하지 못할까 마니 맘을 졸였는데 생각외로 너무나 잘적응해서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 항상 엄마에게 기쁨을 주는 우리아들!
> 아들이 제곁에 없는 것을 느낄때 가끔 남모르게 눈물을 훔칩니다.
> 아들! 내강아지 이뿐내새끼!
> 정말 마니 보구싶구나!
> 사랑하는 우리아들 군대생활 잘하라고 힘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 신청곡은:
> 임재범에 너를 위해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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