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려요^^감히
문해숙
2012.05.28
조회 64

먼저 수고하고 감사에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전 이 방송의 애청자 강 펜이구요,,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박성화님이 맡고나서부터는,,
7080의 노래가 뭐랄까,, 좀 희석 됐다해야되나,,,

전 50대 세대이니깐,,, 전엔,가요가 거의 우리수준 7080이었는데요
지금은 좀 젊어진 노래로 흘러가는것 같아 펜으로서 좀 안타까와서요,,'
정중히 부탁할게요,,

우리세대가 들을수 있는 노래 프로가 거의 사라져 가는 추세이라,,
여기서만은 꿈과 추억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의미를'음악과 함께
해주시는 프로(7080)가 되어주실수없는지요??

희망노래는 +++이광조 "나들이"
***나미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중에서요^^

우리시대의 꿈을 가지는 공간으로 좀 맹그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볼게요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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