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탈
김순자
2012.06.01
조회 79
아무 일 없는 행복한 여자. 시어머니께서는 집에서 노는 여자들을 빈둥거린

다고 하십니다. 제가 앞에서 있는데..참 무안합니다.

제 남편은 아직 애들이 어리니까 집에서 애들 키우라고 합니다.

어려도 다들 직장 생활 하는데...생각이 많아집니다.

어떻게 하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 소중한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 하지?

신청곡 최호섭 세월이 가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