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알리아
2012.05.31
조회 68

바람이 많이 불었던 오늘이었습니다.
외출하고 집에 돌아와...
가요속으로...가슴으로 들었습니다.
승화씨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나??
스스로에게 물었더니...
그건 상처가 아니라 관심이라는 대답을 하네요.

맞죠^^

오늘 참 좋은 노래 많이 들었답니다.
노래는 다~~좋은것이죠.
우리마음을 무지개빛깔로 만들어 주니까요.
오늘 제 마음의 빛깔은??
파아란 바다같은 빛깔입니다.
변하지 않는 바다...

가끔 제가 불편한 글 올리더라도
미워서가 아니라....
그 반대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표현을 달리 하려고 합니다.

항상 늦은시각에도 답글 주시는 마음에 고마움을 드려요.

김세환씨의 옛친구...라는 노래를 언젠가는 들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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