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같은 햇살입니다.
오뉴월 감기는 멍멍이도 안걸린다는 데...
요즘 일교차가 큰 날씨덕에
감기가 오려고 오려고...
조심하고있습니다^^
아파트 담장에 빨간 장미도 빛을 잃어가고
가로수 아카시아 꽃이 진한 향기를 풍기고있네요.
초록은 더욱 짙어져
푸르러만 갑니다.
올 해도 반이 지나가려하는 데...
이룬 건 별로 없는 듯
그냥 잘 ~ 살아왔습니다.
남편은 ' 병원 안다닌것 만해도
돈 벌은 거다!'
우스개소리하네요^^
유월 한 달도 별일없이 잘 ~ 지나기를 바랄 뿐...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벌써 일년
여름 날의 추억
젊은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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