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여행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
생각만 하다가,시간만 맞추다가
미루고 미루던 여행을
다함께 하지 못하고 세명만
일본을 다녀 왔습니다.
세명이면 싸우기도 한다는데
저희는 잘 다녀 왔습니다.
정말 휴식을 하러 간만큼
온천도 하고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집에서는 매끼니마다 무슨 반찬을 할까
고민하는데 해주는 밥 잘먹고
눈으로는 좋은곳 구경하고
마음으로는 식구들 생각하면서
고마움과 신랑이 최고야
신랑밖에 없다는 구호를 외치며
다음 여행에는 남편들과 함께 하기로
약속하며 헤어졌어요.
친구들아!
정말 즐겁고 편안한 여행 이었다
신청곡
김동률=출발
비타민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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