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오빠 안녕하세요?
저요 저 나름대로 노력 많이 해서 요즘 살 5킬로 이상 뺐는데도 저만 보면 살빼라고 난리랍니다
정말 너무 너무 듣기 싫어요.
또 인내심좀 갖으라고 합니다..전 제가 싫은일은 죽어도 안하는 스타일이라서인지....어디 가서 일을 하면 진득하게 일하라고 합니다
저도 잘하고 싶은데 제 마음이 허락하질 않아 저도 모르게 그만두고 하는데
저도 제 자신이 싫을때가 가끔 있어 속상해요
인내심도 기르고 잔소리도 안듣고 무엇이든 잘할수 있는 제 자신이 되고 싶으니까 승화오빠외 가족님들이 저한테 좋은 조언 많이 많이 해주세여
부탁드립니다...꼬오옥이요
감사 & 감사 드립니당..엄마한테 제일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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