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의 벙어리 바이올린 신청합니다
양미순
2012.06.28
조회 34
저는 61 년생입니다 딸 둘 아들 하나를 두고 있지요.전 요즘 태어나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부모님 마음 아프게 하고 저 또한 너무 힘듭니다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탁해요 승화님! 페이지의 '벙어리 바이올린'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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