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저녁이면 비가 올것처럼 흐린 하늘.
오늘 아침엔 선선한 바람마저 불어 주었는데
정말 비가 올까요..
주말엔 비가 온다니...주말을 기다립니다.
주말마다 다니던 북한산에 가기는 어렵겠지만
논밭이며
북한산 오르내리며 보던 나무, 풀들도 더이상 메말라 하지
않게될 단비를 기다립니다.
신청곡은~ 정엽의 빈대떡신사 요~
--- 이곡 승화님 라이브로 불러주셔도 넘 넘 좋을 듯 한 곡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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