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죠
꺾어진 100살이 되어버린 지금,
풋풋하던 20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사람..
겁없이 시작했던 체인점운영,
자리를 잡아갈때쯤 단골로 오던 손님이 있었습니다
늘 오던 사람이 안보여 궁금하던차에 느닷없이 방문해 주고간 음반,
그때부터 자주 듣게 되었고 좋아하는 곡이 되었죠
노래 신청합니다
임지훈의 '회상'
부탁드립니다^^
* 요즘 박승화씨의 목소리에 푹 빠져 지냅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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