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꼭 저보고하는 말같네요~~ 엄마 정말음치다!!
한바탕 웃네요~~
바람이 차요 오늘저녁엔 홍합탕 끓여서 사랑하는 그와 이슬이 한잔할랍니다.
엄마 음치건알어!!
임영애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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