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이 일하는 동훈이라는 선배형하고 퇴근을 하다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동훈이 형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웃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미안하단 생각이 드는 군요,,
동훈이형 미안해 그리고 다음부터는 조심히 걸어 다녀요...
신청곡:캔에 겨울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동훈이형 미안해요
김영권
2001.01.17
조회 6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