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토요일 외출하면서 여름을 느낄 수있었고
추억을 살릴 수 있었죠.
영재씨의 편안한진행
또 날카로운 지적들 도 시원하구요
오늘은 생방송인가요
아침에 뉴스는 들었는데,근무하시나보죠
더운데 애쓰시구요
월요일 희망곡 띄울게요
장나라의 7번트랙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수고하세요
토요일 영재씨 좋아요
남유희
200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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