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많은 악기를 다를줄 아시는 것 같던데요 어떤 어떤 악기이며 가장 자신있는 악기로 연주 듣고파요.
그리고 유영재씨 강현민의 ''쉬(she)'' 들려주시어요.
감사합니다.
전 너무 바빠서 이만.....
자탄풍의 강인봉씨 보시어요. 유영재씨 신청곡 왔어요.
jiya
200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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