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가 되면
왠지 곳곳이
주말을 준비하고, 맞이하는 이들로
빨라지는 발걸음들을 듣게됩니다.
모두들 각기 다른 색깔과 모습으로
주말을 만들어 가겠지요?
은은한 커피향과
가을 하늘이 날라다 준
하얀 양떼구름을 곁에하며
유가속과 정겹게 보내고 싶습니다.
박강정의 : 내일을 기다려
녹색지대 : 준비없는 이별
부탁합니다.
찬란한 하늘빛의 금요일 오후
돌담길
200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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