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랑님하고 만난지 38년되는 날
조영자
2013.01.09
조회 38
75년 1월 9일 대학 1학년때 울 남편 만나 지금것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넘 넘 행복한 날 울 옆지기가 젤루 좋아하는 노래 신청 할께요.
김목경의 부르지도마~~~~
38년 축하 해 주세요~~~~
울 남편이 앵글 부츠 사준다고 하네요.
우리는 공주만 하나인데 3년전에 공무원신랑한테 시집가서
잘 살고 있어요~~~~
출첵하고 갑니다~~~~(5시 넘으면 울 남편 오니까 그시간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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