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신신전자에 다니고 있는 서른여덟살의 주부입니다.
저는 일하면서 이 방송이 좋아 이어폰으로 매일 듣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 직원들에게도 자랑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듣습니다.
요즘에는 회사가 바빠 늦게까지 일을 하니 모두가 힘듭니다.
우리 사장님,과장님,계장님,미주 언니,봉례 언니,명숙이
모두모두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
정금주
200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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