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나서서 님같이
승준이 욕하는 사람들만 나쁘고
기독교에 누를 끼치는 사람들이라고
헛소리를 해데니까
기독교도가 욕을 먹는 겁니다.
지금 진실을 진실되게
말하는 기독교인 --> 승준이 비판하는 사람.
들이 기독교에 누를 끼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님. 죽기살기로 온통 승준이에 미쳐서
기독교의 사랑 어쩌구 하면서 무조건
승준이를 사랑해야 한다고 떠드는 기독교인이
기독교에 누를 끼치는 거라고 생각 하십니까?
좀 정신 차리시고, 할말은 할줄 아는 기독교인으로
거듭나시기를 바랍니다.
용서는 언제나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사람만이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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